마리스가 ㅈㄴ 재미없었던건진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음 부위파괴하는 쾌감이 쩔더라 그리고 브금은 ㅈㄴ 좋아서 더 몰입한것도 있고 수호자로도 도전해야겠네 근데 잡았을때 브금이 그 마지막 피아노 브금 나오는거 의도된건가 잡으니까 재생된거 같은데 - dc official App
아마도요 뭔가 처연한 느낌 내려고 한 것 같은데 모른다를 못 넘어서
공식 OST에 포함되어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