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 용암 끓고 흉흉하고 분위기 지리고
그 끝에 있는것은
위대한 소울을 지니고 있는, 마녀들이 의도치않게 만들어낸 모든 데몬의 시초
퍄퍄퍄퍄
모른다는 이성을 잃은 망자라고 치고 보스로 밸런스 맞춰서 등장시켰으나
못자리는 설정이 너무나 강대하고 닼1 당시에는 여전히 끓어오르는 상태라서 이걸 설정딸대로 만들면
아! 너무 강하다! 해서 필드기믹으로 만든거자너ㅋㅋ
가는 길 용암 끓고 흉흉하고 분위기 지리고
그 끝에 있는것은
위대한 소울을 지니고 있는, 마녀들이 의도치않게 만들어낸 모든 데몬의 시초
퍄퍄퍄퍄
모른다는 이성을 잃은 망자라고 치고 보스로 밸런스 맞춰서 등장시켰으나
못자리는 설정이 너무나 강대하고 닼1 당시에는 여전히 끓어오르는 상태라서 이걸 설정딸대로 만들면
아! 너무 강하다! 해서 필드기믹으로 만든거자너ㅋㅋ
그치만 선불은 마누스도 썰어버렸고
마녀들이 만들어낸 게 아니라 이자리스가 변이한 거긴 하지만 뭐 말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