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91f403cbe01188493d327744817668c78495cc5d16d68a0258a44a5a9916a2c39a9fbde7223887c96c742ca5ae83fbad70f2cd


전투가 가능은 하지만 기본적으로 비적대 NPC들. 이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내가 모험해야할 필드 한귀퉁이에 모여가지고

강화나 템 매각해서 재화 얻는거같은 서비스 부분적으로 제공해주는


그나마 엘든링에서 방랑상인이 그런역할을 하는듯 싶긴한데 사람사는냄새가 존나 부족함.

그래도 사람사는 냄새가 좀 나는 곳. 원탁이나 제사장, 사냥꾼의 꿈같은 기본 거점 말고, 마을도 필드에 좀 있었으면 좋겠음





중복48

풍차마을 보니마을 ㅇㅈㄹ은 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