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가 가능은 하지만 기본적으로 비적대 NPC들. 이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내가 모험해야할 필드 한귀퉁이에 모여가지고 강화나 템 매각해서 재화 얻는거같은 서비스 부분적으로 제공해주는 그나마 엘든링에서 방랑상인이 그런역할을 하는듯 싶긴한데 사람사는냄새가 존나 부족함. 그래도 사람사는 냄새가 좀 나는 곳. 원탁이나 제사장, 사냥꾼의 꿈같은 기본 거점 말고, 마을도 필드에 좀 있었으면 좋겠음 풍차마을 보니마을 ㅇㅈㄹ은 뒤진다
있었는데 메스메르가 없앰
그건 마을이 아니라 둥지
'소굴'
풍차 마을 보니 마을
꼴꼴라로 와라
메듀라로
빡빡이가 그걸 재현할 자신이 없어서 가차없이 쳐냈다고 했음
그럼 너무 세상이 대충 망한것처럼 보임
스꼴라 바이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