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징조 > 강고르 > 강렐레 > 강리고 > 강노스터

강징조가 1순위인 이유는 강고르 강렐레 강노스터로 오면서 엘밤통 무기들에 질려버림


그래서 오히려 스톰룰러 쓰는 보스전이 되게 재밌다고 느꼈음

파밍도 항상 뭐 이도류, 점공, 공격 연속시 이런거만 들었는데

마딜이랑 마방이랑 조율하면서 드는 재미도 있었고


보스 비쥬얼이나 임팩트 패턴도 좋았고

너무 빨리 녹지도 않고 그래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