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판은 초행길이라 화염산령둘둘로 깨고 두번째는 노화염 제약플 버스 탔는데 다 재밌었음
기존 패턴 업글버전이라 본판 해봤으면 낯설지도 않고 은근 잘 돌진하고 맞으면 적당히 아파서 긴장감도 있어서 좋았는데
또또 강고르같은 바보보스 아니라고 갤징징인거임?
한판은 초행길이라 화염산령둘둘로 깨고 두번째는 노화염 제약플 버스 탔는데 다 재밌었음
기존 패턴 업글버전이라 본판 해봤으면 낯설지도 않고 은근 잘 돌진하고 맞으면 적당히 아파서 긴장감도 있어서 좋았는데
또또 강고르같은 바보보스 아니라고 갤징징인거임?
사실 못자리급 이야기는 한명이 자연발화해서 시작된거긴 함
아까 퇴근길에 봤는데 너무 뜬금없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