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엘리트몹인 주검사는 의외로 좆밥이었음. 멀리서 조준하는 뇌격 몇번 갈기니까 뒤지더라

- 하지만 소각로 골렘은 워낙 악명이 자자하다 보니 걍 빤스런함

- 역수검 진짜 맘에 든다.
지금까지 단검이나 도 퀵스텝 쌍수로 스피디 어새신 컨셉 플레이를 해왔는데 공속 후딜 모션 리치 다 안성맞춤임

- 벨라트 초입 부분 진짜 개시발임.
아니 갑툭튀를 무슨 거대전갈로 처넣냐고
덕분에 모니터에 반사적으로 욕박았다가 피방 사장한테 한소리 들음.

- 그리고 갈림길 여러개 있고 좀더 가다보면 암령 나오는 벨라트 2번째 축복 있잖음
거기서 사자무로 가는 루트를 못찾겠어서 공략 찾아봐야 할듯

- 마지막으로 그림자의 땅은 파편 없으면 걍 뒤지라고 설계한 게 틀림없음. 가호 2강인데 애들 줘패면서 정공법으로 가는 게 아주 힘들어 죽겄는데 아무래도 3강까지 하고 밀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