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르처럼 대가리 앞에 있으면 된대서 해봤는데 애미쳐뒤진 고룡 병신 좆같은 지렁이 골격 특유의 꿈틀거림 때문에 카메라 십창남
뭔지 모르는 패턴이 나오는데 하나하나 즉사급 치트키 쳐맞는 기분임
셋 다 처음이라 처음 보는 초식에 에스트 다 빨아가지고 한 6~7대 피 남기고 못 깨버렸다
아스테르 얼음메테오 이 짜치는 병신 패턴 또 쓴다길래 어휴 그럼 그렇지 했는데 3페부턴 고드름으로 바껴있어서 이건 마음에 들더라
근데 처음부터 이렇게 냈으면 어디 덧나나?
악평도 많고 기존 칼리고도 개 짜쳐서 개인적으로 그노징조급 병신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패턴만 두 세개 더 있었으면 좋았을듯
에델레에서 증명된 바: 용은 목이 짧을수록 재밌다
엘렐레도 카메라 잠겨서 재미업수요
노락온으로 잡는게 더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