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본다
사실 머리를 탁치며 한숨쉬거나 한탄하는 제스처.
검은 숲의 정원 알비나와 숲의 계약을 한뒤 뜨는 시바를 병자의 마을에서 대화하면 얻을 수 있다.

기고만장
상대를 맞이하기 위해 두팔벌려 환영하며 한발짝 나아가는 온화한 제스처. 암령이 침입했을 때 친구먹기 위해 쓰면 좋다.
종의 가고일 잡고 밑에 층에 뜨는 오스왈드와 대화하면 된다.

어이없음
치명적인 실수를 했을 때, 미안함을 표하며 고의성이 없음을 취하는 제스처
계승의 제사장에 있는 마음 좋은 성직자 페트루스와 대화하면 된다.

아래를 가리킨다
포다라고도 한다. 그만큼 갤러들이 애용하는 제스처. 만날 때 인사로 써주면 좋다. 의미는 나는 당신이 신고 있는 신발만도 못하다는 겸손을 표하는 의미이다. 쓰면서 빙글빙글돌면 의미가 강화되어 극겸양을 뜻한다.
초기부터 있음

딱 이것들만 있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