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있는 오더없는 판에서 자꾸 뒤쳐지길래 아, 뉴비구나!하고 핑찍기 시작했는데 내가 잠깐 주춤하는동안 누구보다 먼저 정확한 루트로 달려가기 시작할 때의 배신감 뉴비가 아니었어 개자식
그럴땐 거의 먼저 도착해서 빙빙 돌고 있음 ㅋㅋㅋ
내 설레었던 마음은 그걸 보면서 갈기갈기 찢어짐
이미 반쯤 가야될 루트로 가놓고서 거기서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는척 하고있음
용서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