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지저분하다던가 저능하다던가
그런 이미지밖에 없는 아인 무리를 홀로 상대하는 은둔자
마침 마나가 다 떨어지고 무기도 지팡이 이외에는 가지고있지 않아
저항할 수단 없이 아인무리에게 둘러싸이는 거임
지혜로운 은둔자였지만 방심한 탓에 벌어진 일임
평소에는 그저 경험치일 뿐이었던 아인이 공포 스럽게 보이기 시작함
침착하고 냉철한 은둔자 였지만 절망적인 상황에 초조해짐
지팡이를 이리저리 휘두르지만 효과는 없었고
아인이 으르렁 거리자 다리에 힘이 풀려 힘없이 털썩 주저앉음
운이 조금 나빳을 뿐인데, 방심하지 말았어야.....
하며 깊은 생각에 잠긴 은둔자에게 아인의 손끝이 닿자
눈물이 핑 돌며 거친 숨을 몰아쉼
자기도 모를 세에 속옷이 축축해지며 온기가 느껴짐
쪼르륵 소리와 함께 흘러나온 진한 노란색 액체와 냄세에
신경이 곤두서 경계를 하던 아인들도 실금한걸 눈치챔
금세 비웃기 시작하며 경계를 풀고 '전투' 가 아닌 '놀이' 가 시작됨
아인들이 은둔자의 천옷을 찢어 발기기 시작함
금세 은둔자는 알몸이 되버리고 풍만한 가슴이 드러남
가장 덩치가 큰 아인이 은둔자의 가슴을 난폭하게 주무르며 히죽대고
은둔자는 공포에 질려 눈을 질끔 감고 이 모든게 꿈이길 기도함
동물의 교미는 단순하고 일방적이었고
그렇게 은둔자의 순결은 처참히 그리고 고통스럽게 끝나버림
은둔자는 눈물 콧물 정액 범벅이 되버리고
이후는 서열이 낮은 아인들의 차례가 됨
은둔자는 맨몸의 자신조차도 이길만한 어린이 크기의 아인이
상대가 되자 마지막 용기를 쥐어짜내어 아인의 얼굴을 가격하나
아인들을 화나게 할 뿐이었고
거대한 엉덩짝을 몽둥이 찜질 당한후
자신의 지팡이 자루를 질내에 삽입당하고 수차례 구타당함
이후 놀이에 질려버린 아인들은 은둔자를 변소에 던져두고 떠남
이 모든것을 지켜보던 집행자는
평소 도도하던 은둔자가 망가진 모습에 요도딸을 쳤다고함
새벽이라고 갤이 니 망상 쓰레기통이 되는건 아니야
념글에 버릴 감이구나 - dc App
백금인한테 교배프레스당하는 짤은 있는데
념글항아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