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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자 아니면 검잇기 나 혼자만 끼고다녔을거같은데

마침 프레이자 뜨는바람에 딱 200스택 채우고 추적자한테 넘기고

(1000스택은 팀원하고 합의가 돼야해서 적당히만 맞춤)

추적자도 눈치있게 딱 200채우고 뽁자한테 넘기던데

뽁자는 걍 오래하기가 싫었던지 70정도만 채우고 겜하더라



강리고 문자그대로 패턴도 안보고 아이스크림처럼 녹여버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