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한 새끼가 본편 서사랑 들크 서사를 모두 망가뜨린게 너무 커서 본편에서 그렇게 활발하던, 최소한 재밌기라도 하던 프롬뇌글들이 다 뒤진게 체감이 생생하게 될 정도임
새로운 최종보스랑 신 엔딩 볼수있는 새로운 이벤트라인을 하나 따로 만들고 미켈라단은 기존 들크 정식 막보에서 베일, 미드라 정도의 위치인 히든보스 정도로 위상을 낮추고 서사까지 뜯어고쳐야 재평가가 되든 말든 할듯
이거도 재평가도 아닌 그냥 상한음식 어떻게든 다시 조리해다가 다른데다 치워서 고개 돌리게 하는 수법에 가깝긴하지만
맞긴해
걍 고드윈으로 바꾸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