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죽음이 어이없을만큼 아쉽지만 않았다면, 그래서 부활을 하나만 더 들고갈 수 있었다면, 아니면 마을이라도 떠줬다면, 마침내 성공할 수 있었을까?
아니, 그런건 내 수련이 부족했던 것에 대한 구차한 변명에 불과할거야.
다시.. 다시 한번 여행을 떠나보자..
첫 죽음이 어이없을만큼 아쉽지만 않았다면, 그래서 부활을 하나만 더 들고갈 수 있었다면, 아니면 마을이라도 떠줬다면, 마침내 성공할 수 있었을까?
아니, 그런건 내 수련이 부족했던 것에 대한 구차한 변명에 불과할거야.
다시.. 다시 한번 여행을 떠나보자..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