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550327&page=1&exception_mode=recommend 요거보고 씀
부웅-
하벨의 왼쪽으로 거대한 망치가 빠르게 땅에 박힌다.
그 망치는 다시 그를 묵사발로 만들기위해 들어올려졌고, 그가 서있는 위치를 그림자로 검게 물들였다.
'칫..'
그는 하는 수 없이 주문을 외웠다.
몸이 마치 골렘처럼 돌로 변했고, 그 몸에 닿았던 망치는 순간 불꽃의 반짝임과 함께 팅겨나간다.
하벨의 몸에는 흠집하나 나지 않았고, 그는 빠르게 대룡아를 들어 레도를 겨누었다.
"제법이구나.."
그는 둔한 움직임으로 점점 레도에게 다가갔다.
레도는 구르려는 준비를 했으나, 둔한 몸과는 다르게 대룡아를 휘두르는 속도는 말도 안되게 빨랐다.
"큿..!"
대룡아를 피하려던 레도는, 재빨리 굴렀다.
하지만 다리를 깔아뭉개버려 제대로 움직일 수가 없었다.
레도에게는 미친듯한 통증이 몰려온다.
앞으로 더 굴러보려고 시도해 보았지만 이미 자신의 다리가 아닌 것 같은 느낌과 함께 몸을 겨눌 수 없었고, 대룡아는 그대로 머리를 가격했다.
레도의 손은 망치를 꽉 잡고 공격을 시도해보려 했으나, 이내 손에 힘이 풀렸다.
"푸흡.."
하벨은 또 하나의 큰 적수를 꺾었다는 우수함에 찼다.
그 뒤로 구두소리가 분주하게 나며 성직자들이 레도 앞에 서기 시작했다.
"물러나라."
"치료를 하기위해서는..."
그는 다시 대룡아를 들어, 들어온 성직자중 한명에게 휘둘렀다.
그러자 가만히 서있던 성직자는 그대로 곤죽이 되어 바닥에 피웅덩이가 점점 드리운다.
"물러나라고 하였다."
성직자들은 다시 고개를 숙이고는 뒤로 물러났다.
그는 쪼그려 앉고는 레도의 갑옷 버클을 풀었다.
그래도 내 상대였던 사람의 예우라고 생각하며, 버클을 풀고 갑옷을 천천히 들어낸다.
"..."
그녀의 봉긋 솟은 가슴은 붕대로도 채 가리지 못할 정도로 풍만했으며
복부와 팔 또한 어느정도 근육이 붙어있었다.
이런 거대한 망치를 휘두르며 남자처럼 행세하는 사람이 실상 여자라는 생각은 미처 못했다.
그녀의 투구를 살짝 벗기자 약간의 핏줄기와 함께 은색 머리카락이 밖으로 흘렀다.
그녀의 붉은 입술 또한 고혹적이고.. 이런 여전사 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오랜만의 보는 아름다운 여자의 몸에 그의 몸은 이미 반응하고 있었다.
그는 둔하지만 강력한 골렘같은 모습이나, 지금 당장이라도 늑대로 변할 수 있을 듯 한 두근거림이었다.
건틀릿을 벗고 그녀의 붕대를 한꺼풀씩 벗겨내었다.
붕대를 다 벗기고는, 봉긋 솟은 가슴에 천천히 손을 대었다.
손에 힘을 주자 그녀의 가슴이 손에 의해 살짝 뭉개지며, 채 뭉개지지 못한 살들이 그의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왔다.
여전사라고는 생각 못할 만큼, 굉장히 좋은 피부 촉감이었다.
갑자기 머릿속에서 무언가 끊긴 듯, 그는 재빠르게 손을 내려 그녀의 그리브를 벗겨냈다.
하체를 감싸던 천조각마저 치워내자, 군살 없이 말끔하고 근육이 다부진 그녀의 몸이 눈 앞에 보인다.
가슴에 혀를 갖다 대고는 게걸스럽게 핥고 빨았다.
마치 1주일은 굶주린 사람이 부드러운 흰 빵을 먹는 것 처럼 하벨은 그녀의 살결 하나하나를 음미하고 느낀다.
"흐으음.."
그의 또다른 대룡아는 그리브를 뚫을듯이 폭주하며 레도를 갈구했다.
재빠르게 그리브를 벗고는 그녀의 상체를 살포시 들며, 대룡아를 꽃잎의 입구에 갖다 대었다.
"그대가 이런 여전사일 줄은 몰랐는데...."
그가 허리를 앞으로 숙이며 압박하자, 무언가를 뚫는 느낌과 함께 그녀의 사타구니에서 피가 살짝 터%E
레노벨이냐 - 띠요옹
혼ㄴ자봐 제봘
레도벨 ㅗㅜㅑ
?? : 아이구 허리야...!
구아악
뭐여 너가 선수쳤네ㅋㅋㅋㅋ - 강인도 돼지
근데 1회차 뉴비라 하벨이랑 레도스토리 잘 모른다 뚜까패보기만함
부웅 이라길래 스캇물인줄
선수친것따위 신경쓰지말고 써보도록 하자
친구야 왜 쓰다 마니??
하벨이 왜 살인기계가 됐냐
뒤는 유료?
난 이런 내용을 받아들일 수 없어... -BORNFIRE L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