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1회차 때는 아우리자 부묘지가 압도적으로 재밌었고
아우리자 부묘지 > 로데일 지하묘지 > 산령 지하묘지 순으로 복제형 던전이 연속으로 반복돼서 좀 아쉽다는 느낌이 있었음
그래서 그런지 2회차는 뇌리에 강하게 남은 아우리자 부묘지보다 산령묘지가 엄청 재밌게 느껴지는듯
복제형 던전이라는 흐릿한 기억만 있었고 수겹으로 이루어진 꽤 규모가 큰 던전이라는 기억은 없어서 엄청 신선한 느낌으로 재밌게 할 수 있었음 ㅋㅋㅋ
2회차 중에서 가장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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