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약하게 태어난 육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그 파쇄전쟁에서도 살아남은 노력가
최강의 데미갓 불패의 말레니아에게 당당히 도전하는 자신감
자신이 발 페티시가 있음을 수많은 부하와 적들앞에서 증명할 수 있는 당당함
자신이 최강임에도 선조를 향한 존경심을 잊지 않는 겸손함
틈새의 땅에서 박해받는 힘인 도가니조차 스스럼없이 포용하는 포용력
세상 만물을 사랑하여 접목이라는 이름 아래 모두와 하나가 된 따뜻함
데미갓 중 최강, 진정한 황금의 일족
데미갓 역사상 최고, goat
황금의 고드릭
미켈라단이 아니였네
시부야 토모히로 ㅇㄷ
뭐하는 신의 병사 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