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산령부터 몹 스펙 뻥튀기 되는지 바로 알겠네
룬 파밍 노가다 1도 없이 작정하고 필드 던전부터 앨리트몹들까지 다 핥아먹고 다니니까 도읍 들어가기도 전에 100레벨을 넘겨버림
깊은 나무뿌리쪽이랑 영웅묘지 둘하고 라이커드는 아직 건들지도 않았는데 말임
산령 필드 난이도를 맵 다 도는거 기준으로 잡아놨으니 그렇게 난이도가 뻥튀기 된 듯
그렇다쳐도 아픈건 매한가지지만
그동안 별 생각도 안들고 회차만 밀어서 마냥 모르고트 물몸이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좀 새롭다
그리고 로데일은 맵 안돌고 바로 진입할 경우 상정하고 그렇게 레벨링 한거 같은데
그거 감안해도 로데일 잡몹들 수준에 비해 밀123키트는 너무 물몸이더라
고트햄 보스전 되게 말랑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