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스 4명이서 도읍 강리고를 돌리던 중


철눈이 얻은 귀하디귀한 검잇기


아스테르를 방금 막 잡고난 후여서 보스들을 죄다 무시하고 빠르게 파밍에 들어갔다


스텍 쌓으려고 3일차에도 비오는 도읍에 들어가서 스택을 쌓았으나


너무 깊이 들어간 무추가 즉사 대미지 타이밍이 찬 상황


가까스로 입구까지 뛰어 나온 무뢰한은 살렸으나


문제는 깨우자마자 즉사하는 수준의 비대미지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조금만 더 가면 된다....!


이 심정으로 집철이 무뢰한을 계속 살리고, 무뢰한은 살자마자 점프로 조금 움직이고 다시 눕고를 반복한 끝에


결국 죽지 않고 생환했고 우린 승리했다





지금 눈물 흘리고 있으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