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트리나 이벤트까지 진행했는데

사자무는 프레이야

렐라나는 레다

황금하마는 뿔인간

코스의 말탄자식은 티에리에가 붙더라고

게임 외적으로는 뉴비 배려용일거고

게임 내적으로는 "아, 내가 정말 가신단의 일원이 되어 동료들과 함께하고 있구나" 라는 유대감을 느끼라는 것 같음

앞으로 메스메르는 뿔인간(물론 난 레다퀘 땜에 뿔쟁이 죽이고 메스는 솔플로 잡을거), 베일은 에이곤이 붙는 건 아는데

미드라나 로미나 같은 나머지 추억 보스들도 안스바흐 같은 동료들이 도와주는지 궁금하고

또 이런 애들이 나중에 갈라져서 내전을 벌인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측은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