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우울할 때마다 아스토라 직검을 들고 로드란을 여행하는 기벽이 있다
오랜만에 아스토라 직검과 함께하는 행복의 리마스터나 해야징
로드란 출격 1/1
또 여기인가...
아스토라 직검 스텟을 맞추고
아스토라 직검과 상급기사 갑옷 용문장 방패를 나1눔(셀프) 받았다
그냥 문장방패는 곧 가지러 가겠습니다 오스카님
놀랍게도 극초반 아스토라 직검은 매우 강력하다
신앙 무기이기도 하니 힐과 뇌창같은 주문도 병행할 수 있다
그야말로 적마도사 같은 무기라 할 수 있다
헬카이트도 보고
화톳불도 피우고
썩은 몸둥아리는 싫으니 인간으로 변해야징
쇼핑도 좀 하고
역겨운 석궁쟁이한테 피의 복수도 내리고
시발 불사의 도시 침입은 진짜 몇년만에 당해보는 거 같다
내가 리마충 새끼들의 혐성 제초를 너무 과소평가했구나
대충 여기 숨어있다 냅다 달리는 전략을 취하도록 하자
상대는 분명 풀강 무기 방어구에 여신의 가호 99개를 들고 있을 것이 뻔하다
헤헤헷 성공이다
이게 실력이야 이 새끼야
아스토라 직검의 전성기는 아직 지나지 않았다
소머리 데몬은 가볍게 격파가 가능함
이것은 마치....
진짜 리마의 함정은 기상천외 한 것 같다 아까 등장한 비룡 그리고 그을린 다리
이거 브레스 피해욧!! 하고 누군가 설명해 주는 듯 하지 않은가
근데 시발 이걸 초회차에 어떻게 알아 그냥 뒤져야지
뒤져야.... 엥?
헬카이트 이놈마 왜 않나옴???
개좆소 프롬아 이런 버그도 있었니?
불길하다 존나게 불길하다 일단 네임드 새끼들 잘 지내는지 확인하자
특대흑기 잘 살아있고
대검 흑기 잘 살아있고
하벨 아조씨 잘 살아 계시고???
흠 뭐 이상은 없는 것 같은데 혹시 재접하면 다시 나타나주지 않을까? 헬카이트 쨩?
니미
아스토라 직검과 행복의 리마스터 -완-
시발 당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당할 줄이야
필터무슨일임
구로사와 아키라 에디션인 거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