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랑은 별개로 컨셉이 내 취향은 아녔음 루드비히같이 뭔가 어쩌구 저쩌구해서 정신차리고 검은팔 잘라서 팔 새로 돋고 신성무기도 쓰는 거 자체가 그런 방식을 하도많이 보니까 첫인상이 벌써부터 질린 케이스
요도딸 전용보스
좀 참신한거 꺼내달라 그러면 또 미켈라단이 튀어나올 수도 있다고 아 ㅋㅋㅋㅋ
일단 새로 돋은 팔이 너무 통통해서 애기팔같음
제일 안질리는건 미켈라단이긴했어
약속을 위해 돌아온 게이보단 백배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