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스의 지하 묘? 여기 헤매고있는데 암령 침입했대서 긴장타고있었음
인사하길래 살려줄까 싶어서 나도 인사했음
근데 따라 오라는 듯이 앞장서길래 따라갔지
숨겨진 길도 알려주고 해골 공 피하는 거도 알려주고
나 해골에 두들겨맞다 잡는거도 기다려주고 다음 화톳불까지 데려다주더니
인사하고 사라지더라 너무 고마웠음
근데 중간에 들어온 청령? 두 명 금방 따먹는 건 좀 무섭더라
도와줘야 하나 싶었는데 그럴 틈도 없었음
원래 암령이 잘 도와줌? 아니지?
카사스의 지하 묘? 여기 헤매고있는데 암령 침입했대서 긴장타고있었음
인사하길래 살려줄까 싶어서 나도 인사했음
근데 따라 오라는 듯이 앞장서길래 따라갔지
숨겨진 길도 알려주고 해골 공 피하는 거도 알려주고
나 해골에 두들겨맞다 잡는거도 기다려주고 다음 화톳불까지 데려다주더니
인사하고 사라지더라 너무 고마웠음
근데 중간에 들어온 청령? 두 명 금방 따먹는 건 좀 무섭더라
도와줘야 하나 싶었는데 그럴 틈도 없었음
원래 암령이 잘 도와줌? 아니지?
청령따먹고 배불러서
ㅇㅎ
뉴비 도와주는 암령도 있고, 그냥 바로 죽이는 암령도 있고 케바케임
전자라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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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망자들 많구나
야한냄새가 진동을 했나보지
청령 따먹고 배불러서 안잡아먹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