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엄마를 너무너무너무 사랑하는 효자 아들랑구 그자체던데 굳이 버릴필요가 있었을까 보스전 보면 지 불이랑 뱀 잘만 제어하던데 그냥 토벌 다했으면 그만 집에 돌아오거라 했어도 엄마말 들으면서 영원히 철통같이 황금나무를 수비하지 않았을까
주위의 압박이란게 있지 적장자 고드윈도 벼락색 바꾸는 식으로 우회했는데
원래 빨간벼락인거 불길하다고 얘기나오니까 짜잔 황금 벼락입니다! ㅇㅈㄹ ㅌㅋㅋㅋ
그냥 그날따라 기분이 안좋아서 유기했대!
삐쩍마른데다 몸에서 뱀이 뚫고 나올정도면 정상적인 상태는 아닌거같음..
보통 판타지겜에서 그런 능력은 운명론적인 뭐시기라 본인 의지로 컨트롤되는 영역이 아닐걸
흉조들도 그렇고 조금이라도 왕권에 흠 갈만한거는 그냥 초장에 버리는듯
애초에 뿔인간이라고 흉조 다 지하수도에 버리는 넘인데 뭐
흉조도 치료하려 하다 치료할수있는 영역 아니라 버리기시작한거임 - dc App
조향사들이 황금왕가가 흉조 포함한 존재들 치료할려고 만들어낸 집단인데 그게안되서 안락사 시키는 쪽으로 변질됨 - dc App
눈각인 빼면 바로 저주받은 뱀되는 거 보면 본인 조절 관계없이 시한폭탄에 가까운게 맞음 - dc App
모르고트가 보스전 막판에 참던 저주터지는것도 그렇고 본인의사 관계없이 안고사는 위험이라 임시방편으로 막아도 버리는수밖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