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의 청천벽력과도 같은 이별 통보. 추적자는 생각에 잠겼다.
"내가 무슨 잘못을 했던가?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내 밑에서 앙앙대며 행복했던 것 같은데."
추적자는 오랜시간 고민해봤지만, 문제는 없었다. 파타빵도 분명 만들어줬고, 침대에서 행복한 시간도 보냈으며, 말실수 한것도 없었다.
"혹시 레이디 이년, 바람피는거 아니야?"
점점 궁금증은 사라지고, 허무함이 분노로 바뀌어 갈 때쯤, 추적자는 떠올리고 말았다.
레이디의 코옵요청을 까먹어버렸었다는것을...
강리고 산령 6565
아무나 환영
ㄱ
코옵도 문학인 시대가 왔네 ㅋㅋ - dc App
ㅋㅋㅋ드감
3집평 출발~
이런 미친
호에엥..?
리겜 ㄱ?
리겜?
ㄲ
무뢰해야긋다 ㅋㅋㅋ ㄱㄱ
가보자가보자~
팅...
다같이팅김
님들 겜 시작됨??
버리고 가지 ㅠ
수구수구
어우 나 무뢰한인데 중간에 위경련와서 계속 뒤짐 ㅜㅜ 아오 .... 수기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