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으로 보고 고칠 방도 찾던 흔적들이 조향사들이고
흉조와 혼종이 조향사들이랑 한세트로 종종 등장하는 경우가 꽤 있고 조향사 뼛가루나 방어구템등 보면 윤곽이 나옴
본래는 치료의 방법을 찾다가 흉조가 치료할 영역이 아닌
황금률 시대 부작용과 저주인거 알고 버리거나 안락사의
방식을 거쳐 극단적으로가서 흉조잡이 로로 같은 사냥꾼 까지 생긴거(죽일수 밖에 없는건 흉조는 남에게 옳는 전염성까지 있으니까)
왕족 흉조들은 죽이진 않았던게 아마도 치료의 가능성 염두해둔 흔적이 아닐까 싶고 치료불가인 저주인거 알고는 민간에선 그냥 태어나자마자 죽였을거라봐
블본에 야수병이랑 치유교단과 의외로 비슷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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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뿔단린 넘들은 다 죽여야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