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 당시 장비는 이랬고 가호는 11강 트라이 수는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한 7~10번 정도일거임 솔직히 여태까지 말리케스보다 어려운 애들은 슬라임이나 조력자 불러서 다대일로 잡았기에 하루만에 클리어 안 될줄 알았거든? 근데 딜타임 3~4번만에 2페이즈에 진입할 정도로 트라이 시간이 심하게 짧아져버림 아무래도 모든 패턴을 숙지한 뒤 내 실력으로 깼다기 보다는 그냥 무지성 출혈 딜찍누로 잡은 것 같아서 되게 찝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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