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대변먹는자는 본체는 미친놈인데 원탁에 빨간놈은 대화가 되지만, 본체와 서로 다른 사람이랑 대화를 하는것 같음.
참모 이지처럼 본체가 있지만 흰색으로 표시되는 놈도 있고.
로지에르는 본체는 죽은거나 다름 없지만, 보스전에선 파란색으로 나오고.
이런 npc의 색깔에 따라 가치관적으로 뭔가 다른게 있는것임?
아니면 그냥 색깔 놀이임?
예를들어 대변먹는자는 본체는 미친놈인데 원탁에 빨간놈은 대화가 되지만, 본체와 서로 다른 사람이랑 대화를 하는것 같음.
참모 이지처럼 본체가 있지만 흰색으로 표시되는 놈도 있고.
로지에르는 본체는 죽은거나 다름 없지만, 보스전에선 파란색으로 나오고.
이런 npc의 색깔에 따라 가치관적으로 뭔가 다른게 있는것임?
아니면 그냥 색깔 놀이임?
착한놈, 나쁜놈, 좋은놈 - dc App
흰색 - 평범한 영체, 본체 살아있음 빨간색 - 적대적 영체, 본체 살아있음 파란색 - 뼛가루, 본체 죽음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