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레처럼 좆 됐 다 스러운 분위기도 아니고 풀고르처럼 신성하고 고결한 분위기도 아니고 칼리고처럼 처연한 분위기도 아니고 마리스처럼 웅장한 분위기도 아니고 아무튼 저 넷과 달리 영노스터는 노래만 들으면 싸우고 있다는 느낌이 영 없어요
노잼보스에 어울리는 노잼브금 - dc App
어떻게 필살기가 땅 세게 찍기랑 푸드덕거리기
난 징조보다 벌레가 더 누잼이더라 - dc App
@ㅇㅇ 사실 비주얼로는 원래 그노스터도 꽤나 좋았는데 마리스가 너무 압도적으로 나와버려서
난 그냥 벌레가 싫음 - dc App
지성의 벌레라는 테마에는 잘 어울리는거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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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이 3눕 이 악물고 살리려고 체력 깎아가며 통나무짓 하다가 죽는 걸 보면 밤건자랑 비슷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