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자씨..


당신 왜 이렇게까지  구세의날개를위해 목숨을 겁니까?


내가 당신한테 해준게 뭐라고


3눕 하면서까지


왜 그렇게까지 은평 위해 목솜을 던지냐구요.



때로는 나약한 모습 보이셔도 됩니다.


힘드시면 좀 쉬어가셔도 됩니다.


저희가 당신께 받은 헌신과 정성에


보답할 기회좀 주면 어디 덧납니까?


당신 참 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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