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콘셉으로 갔으면 어떨까요 미켈라는 라단을 왕으로 삼고 싶어하지만 라단은 그거랑 상관없이 그냥 더 많은 싸움 더 불타는 싸움만을 원해서 부활에 동의한 거라면 프레이야 대사랑도 얼추 맞는데 엘 특유의 이중적인 캐릭터성에도 들어맞고 싸움은 좋다, 나에겐 그게 필요하다 말은 필요없겠지?
라단은 그냥 수단 방법 안가리고 엘데왕 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이게 맞음
그러니까 거기서 왕이라는 목적만 싸움으로 바꿨다면 차라리
라단이 엘들크에 없었으면 되는거 아님
사실 이게 정답
그걸 위해서 근친똥게이가 된거냐? - dc App
오직 전장만이, 내가 존재할 곳이다
그럼 설정오류팡팡터져서안됨
지금도 이미
그냥 라단이 없으면 해결되는거임
지금이더매력적인데무슨소리임
저새끼들 삭제하고 고드윈 넣죠
모르고트 지팡이에 뚜따당하는 자칭 전투광이라니 무슨 인빈시블 러미도 아니고
오히려 그 전까진 사리아에서 수학하고 자기 말도 챙기고 적당히 귀공자스러운 캐릭터였는데 그 때의 굴욕감으로 인해 광적으로 전투에 집착하게 되었다고 본다면 맛있지 않나요
수많은 귀부기사의 창에 관통당하며 천상수비의 기질을 깨닫고 개통에 집착하게 된 라단 ㄷㄷ
너지금블글후장이재단한테관통당했다고
「J」, 구멍은 어떻지? 양호하다
애매하게 두창스멜을 풍겨서 그렇지 그냥 패턴만 간지났으면 암말 안나왔음
하긴
그게 먼데 오타쿠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