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걍 주인공이 말로만 부탁해도 길 열어줄수 있는애였으면 애초에 싸울 필요도 없는놈이었잖슴; 걍 불이 필요하니까 조진거고 뭐 신의 문으로 향하는 미켈라의 이상에 동의하고 잠깐 길을 열어줬다 뭐 그런 설정 쪼가리 하나조차 없냐
미켈라에게 들었다 이러는 더미대사는 있음
원래는 에니르일림 봉쇄하고있다가 미켈라한테 길 살짝 열어줬다는 설정이었나보네
연쇄살인마가 사람 죽이는데 이유가 있음
이랑 별개로 메스메르가 애널오픈 봉인한거라 죽이긴 해야됐음
나쁜놈이어서
걍
들크가 황금나무의 그림자 인데 그림자 나무는 맥거핀인 들크에서 뭘 기대함
라단
삧이 창도 갖고 싶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