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딱히 스포도 아닌 집행자의 정체
아마도 남자인 도가니의 기사와 아마도 여자인 화가가 합쳐진 존재임
덤으로 요도도 합쳐진거 같음
근데 어케 합체된거임
왜 합체된거임
것보다 도가니기사랑 화가 둘다 죽었는데 왜 살아난거임
같은 의문이 생기는데
일단 황금률 치세의 틈땅은 다시 태어나기가 있다
레날라의 그거 말고
죽으면 황금 나무로 돌아가 다시 태어나고
그렇기 때문에 죽음이 없다고 하는거
그럼 일단 죽은 도가니기사랑 화가가 다시 태어난건 왜인지 알수있음
근데 왜 섞였느냐
모판이랑 혼종 관련 텍스트를 보면
죽음의 과정에서 흉조나 혼종에게 더럽혀지면 다시 태어나는데 문제가 생긴다
혼종은 도가니에 닿은 벌을 받는 존재라고 한다
아마 도가니에 닿아서 도가니가 발현한것 같다
흉조의 경우 도가니 영향인게 유력한데 이 경우에도 비슷한 취급이 되는것 같다
이 텍스트에서도 추측해볼수 있는게 도가니에 닿은 벌을 받는데
태어나면서부터 혼종이라는 언급은 얘네가 다시 태어났을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봄
어쩌면 얘네가 위에서 말한 다시 태어나기에 문제생긴 경우가 아닐까 싶음
즉 죽음에 도가니의 힘이 개입하면 (황금률 기준으로) 올바른 다시 태어나기가 꼬인다
뭔가 뒤섞인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것
도가니의 기사쯤 되면 죽고 다시 태어날때 황금률 기준에서 정상적인 다시 태어나기가 꼬이고
뒤섞인 존재로 다시 태어날만도 하다고 볼수 있음
추가로 요도에 대해서
집행자는 두 사람과 한 자루라 요도도 포함인 뉘앙스인데
요도는 저주받은 검이라고 함
그리고 엘든링에서 저주받았다 하는건 보통 황금률에서 벗어난 것을 가리키는 거라서
얘도 뭔가 황금률에 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거나 도가니의 힘이 있다거나 했다면
도가니의 기사가 이 검으로 자결한것도 뒤섞인 다시 태어나기에 영향을 줬을 거라고 추측할만함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3172424
이전에 쓴 글인데 이거 기반으로 씀
1줄요약
도가니라서
갑옷이랑도 섞이고 화가랑도 섞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