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140cm 멸치 여드름 키작남인 내가 머릿속에선


3대 600칠거같은 떡대지리는 무뇌한된다는 게 존나 멋짐



일단 복수자가 바닷가에서 산책할때 같이따라가서


방심한 틈에 콱!! 끌어안는거임


발버둥칠때 역습 딱! 켜서 복수자 복부에다가 내 묵직한 전완근의 주먹을 꽂아넣는거지


켁켁거리면서 정신못차릴때 목을 착! 부여잡고서 악력으로 부셔버리고


거추장스러운 팔다리도 완력으로 다 분해해버리고


벽쪽에 몰아놓고서 배빵 존나 때리는거지



그럼 이제 밤마다 그 맛을 못잊은 마조암퇘 지 복수자가


내 침실로 찾아오는거임 캬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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