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추적자와 거사를치르던 레이디는 뛰쳐나와


무뢰한의 손을 잡고 해변가로 나아갔다.


이내 괴성과 함께 커다란 돌기둥이 원탁에 솓구쳤다.


바로 토템스텔라였다.


레이디는 그 위에 올라타더니 가랑이를 벌려


순식간에 무뢰한의 아츠를 집어삼켰다


그녀는 바르르르떨며 중얼거린다.


"그래... 이맛이야"




24b0d121e0c173f436ec84e74f9f2e2d240a486e0beb0fbabdf6b3c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