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 회의가 한창일때 은둔자가 등장했다.
"이거하면 레이디와 복수자가 더 이상 마력으로 허덕일 일은 없겠지"
투명한 플라스크에 담긴 마력경단.
허나 색깔이 누리끼리한게 어쩐지 미심쩍은 그녀들이었다.
"저.. 은둔자씨 이걸 어떻게 쓰는건가요"
"급할때 한개씩 섭취하면돼, 상비약같은거지"
뚜껑을열자 퀘퀘하고 불쾌한 향이 원탁을 가득 퍼져나갔다.
"먹으면 죽는거 아닌가요?"
레이디의 태도가 불쾌했던 은둔자는 중앙테이블에 올라
이내 치마를 걷어올리고 팬티를 내린체 수호자 앞에 들이밀었다.
"아무 지장없다는걸 보여줄게. 수호자는 지난 며칠간 이걸 섭취해도 아무 탈이 없었거든"
수호자는 군말없이 그녀의 아나루에 오똑한 부리를 쑤욱 집어넣었다.
ㅋㅋ 념글에 버려야지
에라이 씨발
이게 뭔데 씹련아 씨발 이게 뭐냐고!!
그런 하드한 취향이었냐
글카스 씨발련아
ㄷㄷ
아니씹
같이보자
은둔자님의 마력 경단...
씨발 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