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르 열림] 사용자의 둔부를 양 옆으로 열어젖힌다. 그것은 미켈라의 신성을 부여받는 의식이자, 담겨있는 크림색깔 신앙을 분사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곧 다가올 상냥한 세계에 저항하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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