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체절명의 상황에서 클러치로 역전하는 거 좋아여어어엇


막 40초만에 녹이는 판도 뭐 나쁠 건 없지만 그래도 이런 도파민 터지는 상황이 있어야 맛있단 말이죠

물론 끝나고 나서 당황한 나머지 심장 두근대고 숨 가빠지고 난리도 아니었지만


그러고 보니 무한절정이라는 표현은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임계점에 도달하는 게 절정인데 끝이 없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