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도 길었던 1회차가 끝났다

백왕전은 코옵좀 부르려했는데 아무리 꼴맘들이라도 새벽 세 시에 일어나 있을 것 같지 않아서 기사들과 함께 함 
백왕 스토리는 참 안타까운 기분이 들었음

벽밖 설원도 생각보다는 그렇게 힘들진 않았는데 호랑이 두 마리는 좀 버겁더라 리마에서 성수 두마리 상대하는 느낌이었음

암튼 탈도 많았고 재미도 있었돈 1회차를 보내고 이제 2회차를 시작하려함

코옵 자주 열어볼 테니 많은 관심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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