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새끼한테 이곳을 불태워달란 소리들었을때 ㅇㅇ 내가 닼소 스꼴라 똥3 엘든링 하면서 한번도 사명감에 불탄적이 없는데 아리안델에 잠깐 있었더니 여긴 진짜 불태워야하는곳이 맞다는걸 절실히 느꼈음 아무한테도 양보하지 않고 내가 태울것임 시발년들
아리안델이 정말 개좆같은곳이긴했지
전통문화와 토속신앙을 탄압하는 쓰레기데미갓 메스메르 죽일때
그림자성 지붕 타는곳에서 마법 짤짤이로 니가와만 쳐하던 암령 죽일 때
난 사명의 칼날 들었을때만 사명감에 불타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