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기준 레벨 11~12면 꽤 괜찮게 풀린 거고 중앙 성채는 아예 오더도 아무도 안하던 시절…걍 교회 미친듯이 순회해서 성배병 7개먹는 메타가 대세에 파티 잘 못하는 애들 시종일관 누워서 1일차 2일차 밤보스 전멸도 심심찮게 나왔었음ㅋㅋㅋㅋ그땐 글라디우스 클리어율 50퍼 미만에 걍 거름망 자체라 그거 깨면 좀 사람같이 하는애들 만나서 다른보스도 하나하나 깨는데 글라디우스 깰때가 온갖 뉴비+트롤+탈주땜에 개더럽더라
근데 그때가 제일 재미있었음
이악물고 열심히 하긴 했음ㅋㅋㅋㅋ
ㄹㅇ
출시초에 10렙 넘으면 잘한거였는데
ㅇㅇㅇ 그땐 진짜 1일차밤 4렙으로 넘기는건 다반사에 걍 공략이고 동선이고 아무것도 없어서 박치기해서 깨야했음ㅋㅋㅋㅋㅋ
이새끼들이 설명을 안해가지고 고작 3렙때 비룡잡으라고 아득바득하는게 있었지
생각해보면 그땐 1일차에 단체로 두강적 꼴박하다가 단체로 3번 전멸하고 잡고 그랬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