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잡 거점지나 털다가 1일차 보스 잡고 슬슬 갈 동선 없으면 그제서야 가는게 중앙 성채였던 시절 중간에 가다가 흑검이나 또치같은 강적 만나서 성채 입구도 못보고 파티 터지던 그 시절 지금이야 4렙이면 성채 달리지만 그때는 2일차에 가는게 국룰이었음
지하 부랄따개때문에 초반에 가면안되는장소인줄알았음
부랄따개까지 갈것도 없이 사자혼종 자미엘 선에서 컷났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