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88573b18360f73beae9e44087773ef90e25b217f70daa129827ab9a81274542fb537351f3a2c72b6d8737a386925131828e913bf1ef980b

소울 시리즈 모르던 때라 별 생각 없이 시작했는데 취향에 맞아서 쭉 하게됨.

당연히 네트워크는 꺼져있고 핸드폰도 허용되기 전이라
막히는 부분 생기면 시간 0 쓴 다음 싸지방 가서 공략 봐야 했음. 흙의 탑 풍차 부분에선 한 3일쯤 꼴박한듯?

그렇게 반년동안 헤딩하면서 엑박에만 돈 20만원쯤 쓴듯.
닼소 2는 진짜 내 군대생활의 빛이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