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 모르던 때라 별 생각 없이 시작했는데 취향에 맞아서 쭉 하게됨. 당연히 네트워크는 꺼져있고 핸드폰도 허용되기 전이라 막히는 부분 생기면 시간 0 쓴 다음 싸지방 가서 공략 봐야 했음. 흙의 탑 풍차 부분에선 한 3일쯤 꼴박한듯? 그렇게 반년동안 헤딩하면서 엑박에만 돈 20만원쯤 쓴듯. 닼소 2는 진짜 내 군대생활의 빛이었다 - dc official App
꼴에는 '감동'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