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윽고, 악마는 깨달았다.”
“공평함 따위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 것을.”
“밤을 건너는 자들이여, 엿이나 먹으라지.”
어쩌다가 깨달은건데
ㅋㅋㅋㅋㅋㅋ 원론적 질문
저 씹샙키
아오
씨발 산양련아 우리도 영체 쓰게 해줘
@가방 아 ㅋㅋㅋㅋㅋ 복자 영체 잇었지 ㅋㅋㅋㅋㅋ
맞지 내가 맞아죽게 생겼는데 공평함따위
어짜피 전부 죽여버리면 그게 공평함이 아닌가? - dc App
미친련
"따르지 않는 씨발련들"
이 악마새끼가
어쩌다가 깨달은건데
ㅋㅋㅋㅋㅋㅋ 원론적 질문
저 씹샙키
아오
씨발 산양련아 우리도 영체 쓰게 해줘
@가방 아 ㅋㅋㅋㅋㅋ 복자 영체 잇었지 ㅋㅋㅋㅋㅋ
맞지 내가 맞아죽게 생겼는데 공평함따위
어짜피 전부 죽여버리면 그게 공평함이 아닌가? - dc App
미친련
"따르지 않는 씨발련들"
이 악마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