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용 비늘 모은 후 사제에게 바쳐 고도의 재탄의식 비의(용체석)로 용 되기


꼴-카라미트 비늘로 지은 갑옷 입어서 용 되기


똥-명상 수행해서 돌염소or돌 조각상 되기


엘-고룡 심장 바쳐서 고룡의 몸 되기







소울 시리즈에서 엘로 넘어오며 용체석은 용의 심장으로 교체,

용의 물질(피,심장,고기)에 노출되는 것을 통해 용과 비슷한 존재로 거듭난다는 설정은 북유럽 신화를 주로 차용한 엘든 링인 만큼 마찬가지로 지크프리트 전승 등 그런 쪽에서 모티브 해온 것 같고





비교를 하자면


꼴은 용이 된다기보단 용의 껍질로 만든 갑옷을 입어 힘의 은혜를 얻는다에 가깝고

똥3은 고도의 기술이라 힘들었던 리마 때랑은 다르게 고룡의 본질적 특성(바위)을 연구하여 누구나 용이 될 수 있게 개량한 변신 수행법인 만큼

수행에 정진하다 석상이 되서 의식 소멸& 실패하거나 성공해도 몰락한 종족인 용인 만큼 신앙이 쇠하다 보니 기괴하게 뒤틀려서 돌염소의 형상이 되는 것으로 보이며





진정한 의미로 용의 몸이 된다는 건 엘>>>리마 순으로 가장 가까운 듯




단 용의 힘 구사 방식이 달라졌는데 용체석으로 용이 되는 방식은 단순히 용이 되는 단련법 일 뿐이기에 용을 따라한 용의 권능이 미약한 형태로 남은 것 같고


엘든링의 용찬은 보다 고도로 발달된 주술에 가까운 것으로 더 강력한 힘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용이 되는 것 또한 더욱 확실해 순혈에 가까워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