깠는데 색이 그 흰자의 투명한 색이 아니라 반투명에 누런색임
냄새도 신냄새 확 나길래 아 씨발 소리 육성으로 뱉은 다음
바로 싹 버려버리고
열심히 후라이팬 두번 세번 박박 닦고 한번 끓인 다음 다른 계란 까서 요리했는데
왜 화장실이 급하지 느낌이 딱 속 뒤집어지는 그 느낌인데
씨발 이거 좆된거임?
깠는데 색이 그 흰자의 투명한 색이 아니라 반투명에 누런색임
냄새도 신냄새 확 나길래 아 씨발 소리 육성으로 뱉은 다음
바로 싹 버려버리고
열심히 후라이팬 두번 세번 박박 닦고 한번 끓인 다음 다른 계란 까서 요리했는데
왜 화장실이 급하지 느낌이 딱 속 뒤집어지는 그 느낌인데
씨발 이거 좆된거임?
계란이 그거 하나만 상했을까
대체 뭔 상황이여; 후딱 스크램블로 대충만들고 화장실 뛰어가셈
글 잘못읽었네 다 상한거아님?
본가 다녀오느라 2주 넘게 상온에 계란 놔뒀음; 냉장고에 자리도 없었고 환기 시킬겸 창문 다 열어놓고 한 2주 자리 비웠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였는 듯
몇개만 그렇더라 30구짜린데 삶아먹다가 처음 발견했음
요새 날씨가 이틀만 상온에 나둬도 불안한데 2주면 좀 많이 그렇긴 했네 ㅋㅋㅋ
ㅜㅜ
@ㅇㅇ(112.154) 뭐야 이게 드립이 아니였다고
한개 더 먹으면 정상화됨
이미 다 버렸음 ㅅㄱ
집평인척하는 무평
어떻게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