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념글에 집착했다.
자신을 념글으로 밀어 올리려면
서로의 향상이 필요했다.

개지랄 패턴은 모든 것을 삼킨다.
그렇다면, 그것이야말로 념글이 아닌가.
산양의 눈은 념글을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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