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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엘렐레 정도라고 만만히 보던 새끼.. 


나오니까 광역떡칠에 빤스런에 다들 기겁하던 새끼..


근데 맛보고나니까 은근 회피각 딜각 깔끔한 새끼..


익숙해지고 나서도 강고르처럼 무지성으로 패다간 개같이 터지는 새끼..


지금보면 영밤왕중에 제일 밸런스 잘잡힌 새끼..




이런놈이.. 첫 영밤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