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는 엘밤통이 처음인 뉴비인데.. 어찌저찌 조율의 마물까지 도전하게 됨. 


아직도 고인물 형님들 템포가 빨라서 적응하기 어려움... 고인물형님들 핑찍고 나 뉴비인거 알았는지 점프점프하면서 기다려주심(감동)




근데 내가 성장이 개버러지여서 좀 죄송스러웠음...그래서 마지막날에 마법사누님 한테 파란색 그거 사드림(또 점프점프 하심 ㅎ)





조율의 마물이랑 다이 꺠려고 들어가니까 무슨 상인같은 애가 있는거임 그래서 뭐지 하고 질문해봤는데 거래는 왠지 하면 ㅈ될거 같아서 아무것도 안 했는데 한 10초 기다렸나 뭐 


아무런 이벤트가 없는거 그래서 뭐ㅓ지 하고 기다렸는데 아까 그 누님이 나 한번 쳐다보고 점프하고 지팡이로 바닥 계속 치는거..




뭐지 싶었는데 본능적으로 저새끼 때리라는 신호같아서 바로 한대 쳤는데 또 반응 없길래 한번 더 누님 쳐다보니까 그 동작 계속하는거 ㅋㅋ



그래서 연타 갈기니까 ㅅㅂ 꾸물꾸물 뭐가 커짐 이건 ㅈ됐다 싶어서 사이드로 빠졌는데 ㅅㅂ 그 염소새끼 나한테 날라오는거 ㅁㅊ새끼 개놀라서 구루기만 하고 있었는데 마법사 누님이랑 철눈씨가 몇분 안되서  잡는거...


고마워서 점프 연타함 



고인물형님들 ㅈㄴ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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