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이라 어쩔수없다 여기다가 ㅈ같은 경험 하나한게

쉬운 정석길대로 안가고 본인 혼자 존나 달려가는데 뒤따라오는 쪽은 그거 못따라가다가 낙사하고
오더는 지 엿먹이려고 안따라오는거라 착각했는지
2일차 밤에 싸우지도 않고 계속 박수 제스처만 쳐하더니
탈주하더라

왼쪽 목없는 수로 거인쪽으로 이어지는 길이랑
오른쪽 상인지나서 영묘기사랑 벼랑쪽 검칼 루트 둘은 외웠는데 본인들이 아는 셋길이나 점프해서 갈수있는 루트
따로 있는건지 길 놓치는경우 간혹많음
이런 길은 또 공략 찾아봐도 잘안나와서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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