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이라 어쩔수없다 여기다가 ㅈ같은 경험 하나한게
쉬운 정석길대로 안가고 본인 혼자 존나 달려가는데 뒤따라오는 쪽은 그거 못따라가다가 낙사하고
오더는 지 엿먹이려고 안따라오는거라 착각했는지
2일차 밤에 싸우지도 않고 계속 박수 제스처만 쳐하더니
탈주하더라
왼쪽 목없는 수로 거인쪽으로 이어지는 길이랑
오른쪽 상인지나서 영묘기사랑 벼랑쪽 검칼 루트 둘은 외웠는데 본인들이 아는 셋길이나 점프해서 갈수있는 루트
따로 있는건지 길 놓치는경우 간혹많음
이런 길은 또 공략 찾아봐도 잘안나와서 답답함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가 오더할려해도 핑 다르게 찍으면 분산되니 자아 빼고 움직이긴하는데 도읍 길자체가 복잡한듯 - dc App
검칼잡고 영기류 타러갈때 낙사 자주하더라
지붕루트 한번 본적은 있는데 보상은 그냥저냥이더라
오더하는 추적자가 혼자 와이어로 지붕 타고 다니는데 나랑 나머지 한명 멘붕와서 못따라간적 있음 ㅋㅋ
이말할려 했는데 도읍에서 추적자 혼자 독주하는 경우 많음 다른 팀원 못따라감. 철눈은 그나마 빨빨거리며 따라잡는데 딴캐들은 부랴부랴 쫒아가는 꼴 많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