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아르토리우스를 칭찬해보아요 좋은무기좋은방패대놓고저격템들고갔는데못이기고전쟁터에애완견은괜히데리고갔다지고여자친구랍시고있는건혐성대머리고그여자친구가심연의감시자라는병신허세집단을만들어서닼3시절까지해악을끼쳐왔고아름다운우라실을팔란의성채라는똥늪으로만들었지만 어쨌든 심연의 주인 마누스를 잡은 업적이 있어요
개좆사기 대방패랑 무기들고 마누스한테 좆발리고 선불자한테 후장도 대줬어요
다리가 얇아요
어디사냐
허접같지만 허접맞아요
차단
거대한 의지에 대한 대역 ㄷㄷ
마누스도 지가 안잡았지만 어쨋든 죽어서 키아란세트까지 베풀어줘요
이건 음해네요. 그냥 두고 볼 수 없네요